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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30kg 체중 감량… “두 아이의 엄마라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2:30
2013년 12월 5일 12시 30분
입력
2013-12-05 12:29
2013년 12월 5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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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심 화보
방송인 이파니가 30kg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파니는 출산 후 3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파니는 “현재 두 아이의 엄마다. 첫째 아이 때는 살이 금방 빠졌는데 둘째를 낳고 난 후에는 살이 빠지지 않았다”면서 “78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후 영화를 찍어야 해서 두 달 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파니는 “평소 오일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를 즐긴다.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가슴과 엉덩이를 항상 신경 써서 관리한다”면서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파니 3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관리 하고 싶다”, “이파니 너무 예쁜데?”, “두 아이의 엄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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