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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집 공개… ‘요정’ 유진, ‘내조의 여왕’으로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7:24
2013년 12월 4일 17시 24분
입력
2013-12-04 16:54
2013년 12월 4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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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집 공개’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기태영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근무중 이상무’에 출연, 셀프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때 공개된 유진-기태영 부부의 신혼집은 화이트톤의 소파와 다양한 장식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실용적이고 소박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유진은 기태영에게 “속옷은 하나만 챙겨? 훈련하고 땀나고… 혹시 모르잖아”라며 남다른 내조를 보여줬다.
‘유진 기태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의외로 소박한 느낌이네”, “유진 기태영 집 공개 짧아서 아쉬웠다”, “깨소금 냄새가 솔솔~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 기태영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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