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인형 복선, ‘응사’ 신원호 PD… “발견해서 우리도 놀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1:12
2013년 12월 4일 11시 12분
입력
2013-12-04 10:17
2013년 12월 4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응답하라 인형 복선’
‘응답하라 인형 복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응답하라 인형 복선’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소개됐다.
이에 따르면 극 중 성나정(고아라)의 방에 놓인 고릴라, 개, 물개 인형은 각각 쓰레기(정우)와 칠봉이(유연석), 성나정을 의미한다. 인형들이 놓인 위치와 자세에 따라 세 사람의 모습을 암시한다는 내용이다.
내용을 살펴 보면 고릴라와 물개 인형이 키스를 한 날 쓰레기와 나정이 키스를 했고, 개 인형이 의자에 깔려 있던 날 삼풍백화점이 붕괴되는 등 인형이 각 사건의 복선이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응답하라 1994’ 연출자 신원호PD는 3일 한 매체를 통해 “인형들이 복선이 맞다”면서 “시청자들이 발견해서 우리도 놀랐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인형 복선’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누가 맞춘 거야?”, “드라마 분석가 나섰네”, “연출자도 그렇지만 찾은 사람이 더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무리 닦아도 ‘악취’…세면대 이곳 안 닦으면 청소 헛수고 [알쓸톡]
현대미술 악동부터 여성-퀴어 아트까지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쿠팡 외압 의혹’ 관련 대검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