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율 트램펄린 위에서 무념무상, “아직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09:45
2013년 12월 2일 09시 45분
입력
2013-12-02 09:37
2013년 12월 2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율 트램펄린.
지난 1일 방송된 MBC 얘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민율 군이 트램펄린 위에서 허둥대는 모습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가족이 뉴질랜드 홈스테이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겼고 김성주와 김민국, 김민율 가족 역시 함께 하루를 보낼 집을 방문했다.
특히 홈스테이 아이들과 마당에 설치된 대형 트렘펄린 위에 올라가 신나게 뛰어 노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어리고 체구가 작은 민율 군은 트램펄린 위로 올라가는 것조차 힘겨워했다. 형과 누나의 도움으로 겨우 트램펄린에 올라갔지만 반동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대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민율 군은 트램펄린에 몸을 맡긴 채 편한 자세로 누워 놀이기구를 즐겼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율 트램펄린 위에서 정말 귀엽더라" , "김민율 트램펄린 체념하는 모습 웃겼어!" , "민율이 귀여운건 외국인들도 아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김민율 트램펄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방콕 콜센터서 38명 속였다…71억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