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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쇼타임’ 찬열, “팬들도 백스테이지 모습 궁금해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1:58
2013년 11월 29일 11시 58분
입력
2013-11-29 11:47
2013년 11월 29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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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쇼타임’
엑소의 쇼타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아이돌 그룹 엑소(EXO)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MBC every1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엑소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엑소 찬열은 “엑소는 버라이어티나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오지 않았다. 우리끼리 있으면서 편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면 재밌을 것 같다”면서 “엑소 멤버들끼리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친근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엑소 백현도 “평소 무대 위에서는 멋지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린다”라면서 “팬들도 엑소의 백스테이지 모습을 궁금해 할 것 같다. 평소에는 뭘 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좀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엑소 쇼타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쇼타임, 요즘 대세 아이돌”, “엑소 쇼타임, 본방 완전 재미있어”, “엑소 쇼타임, 친숙한 모습 기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every1 '엑소의 쇼타임'은 시청자가 엑소 멤버 전원에게 던지는 궁금증들을 가지고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엑소가 시청자들이 질문을 보내면 그와 관련된 리얼한 실생활을 공개하며 답을 제시하는 Q&A 버라이어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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