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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짬짜면, “상식 파괴한 기막힌 발상”…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8:18
2013년 11월 28일 18시 18분
입력
2013-11-28 18:05
2013년 11월 28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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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민상 트위터
‘유민상 짬짜면’
개그맨 유민상의 기막힌 짬짜면이 화제다.
유민상은 지난 24일 트위터에 “짬뽕 먹을까, 짜장 먹을까 고민하다가 짬짜면으로 시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짬뽕과 짜장면이 각각 한 그릇씩 놓여 있다. 유민상은 자신의 앞에 놓인 짬뽕을 허겁지겁 먹고 있다.
일반적으로 짬짜면은 한 그릇에 짜장면과 짬뽕이 반반씩 담겨 있다. 하지만 유민상은 한 그릇씩 총 두 그릇을 ‘짬짜면’이라고 칭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 짬짜면’ 사진에 네티즌들은 “상식 파괴한 기막힌 발상이다”, “유민상 짬짜면 정말 웃기다”, “저녁으로 짬뽕 먹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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