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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치미’, 개봉 일주일 늦춰… “특별한 이유라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6:43
2013년 11월 28일 16시 43분
입력
2013-11-28 16:12
2013년 11월 28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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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캐치미' 스틸컷
‘영화 캐치미’
배우 주원과 김아중 주연의 영화 ‘캐치미’가 개봉을 일주일 늦춰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캐치미’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8일 “‘캐치미’가 12월 19일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2월 12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일주일을 늦춰 19일 개봉하게 됐다.
‘영화 캐치미’ 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호흡 어떨지 궁금해”, “재밌을까?”,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개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주원(이호태)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김아중(윤진숙)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로맨스를 그려낸 영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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