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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조카 바보, 번쩍 들어올리며… “정말 귀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09:47
2013년 11월 27일 09시 47분
입력
2013-11-27 09:46
2013년 11월 2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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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써니 인스타그램
‘써니 조카 바보’
써니 조카 바보 사진이 공개됐다.
써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에는요. 지훈이랑 산책하고 나서 비 오길래 카페에서 핫초코 한 잔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자신의 조카를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써니의 조카 역시 이모에게 깜찍한 애교를 부려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낸 써니는 조카 바보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써니 조카 바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써니 조카 귀엽네”, “써니 매력 넘치네”, “둘 다 행복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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