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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아이유, 역대 최다 득표 우승!…샤넌은?
동아일보
입력
2013-11-24 14:11
2013년 11월 24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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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 아이유 편
'히든싱어' 아이유 샤넌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에서 아이유는 역대 최다 표인 88표를 받아 최종 우승했다.
이날 '히든싱어2'는 전 세계에서 몰린 다양한 경력의 아이유 모창 능력자들과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등장한 동갑내기 '영국 아이유' 안나가 나오며 한바탕 스튜디오가 아수라장이 됐고, 연이어 아버지가 영국인인 혼혈아로 '뮤지컬 아이유' 샤넌, '중학생 아이유' 전아현 등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샤넌은 좋은날의 '3단 고음'을 완벽하게 따라 불러 극찬을 받았다. 또한 샤넌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삽입곡을 감동적으로 불러 프로듀서 유영석을 눈물 짓게 했다.
아이유는 'Boo'를 부른 1라운드에서 4표를 얻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서 '좋은날'을 부른 2라운드에서 9표, '너랑 나'를 부른 3라운드에서 13표를 득표, '나만 몰랐던 이야기'에서 역대 최다인 88표를 받아 최종 우승했다.
'히든싱어2' 아이유 편 방송 후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아이유, 아이유 명불허전이다", "히든싱어 아이유 재미있었다", "히든싱어 아이유, 모창능력자 샤넌 아이돌 출신이라는데 대단", "히든싱어 아이유, 샤넌의 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히든싱어'
<동아닷컴>
#히든싱어
#아이유
#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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