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윤아 오토바이 자태’, 여신이 따로 없네
동아일보
입력
2013-11-24 10:45
2013년 11월 24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아 오토바이.
소녀시대 윤아의 오토바이 자태가 공개됐다.
다음달 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직은 24일 극 중 빈틈 많은 기자 남다정 역을 맡은 윤아의 티저예고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윤아는 '총리와 나'에서 고집불통 대쪽 총리(이범수 분)과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윤아는 오토바이(스쿠터)를 탄 생기발랄한 20대 여성의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동아닷컴>
#소녀시대
#윤아
#총리와 나
#이범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혁신 기술은 시행착오 동반… 실패에서 배우는 속도가 중요”
‘경찰 간부’라 믿었던 남편…알고 보니 살인자였다
그린란드 “美와 병합 반대… 나토 보호 받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