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 “친구 사이” 해명, 안젤라베이비 누구?…中 ‘바비인형’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15:53
2013년 11월 22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지드래곤 "친구 사이" 해명, 안젤라베이비 누구?/영화 '타이치0 3D' 스틸컷)
'2013 MAMA'에 참석한 지드래곤이 안젤라베이비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안젤라베이비가 누구인지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오전 10시(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3 MAMA)' 사전 아티스트 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해외 취재진으로부터 "안젤라베이비가 지드래곤의 콘서트에 참석했고 콘서트를 마친 뒤 함께 파티를 즐겼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자세히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드래곤은 "콘서트에 안젤라베이비가 왔었다. 작년 'MAMA'를 하면서 안젤라베이비를 알게 됐고 친한 친구 사이다. 콘서트 뒤에는 같이 놀지 않아서…(파티 얘기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중화권 스타인 안젤라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88년생인 지드래곤과 한 살 차이다.
중국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라베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바비 인형'이라 불리고 있다.
영화 '타이치0 3D' '일장풍화설월적사'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연을 맡았으며,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모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22일 저녁 7시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2013 MAMA' 본공연은 총 94개국의 약 24억 명의 가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되며, 국내부문 19개, 해외부문 6개의 시상이 이뤄진다.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를 비롯,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빅뱅, 엑소, 투애니원, 비, 버스커버스커, 이승철, 이효리, 씨스타, 에일리, 트러블메이커 등 국내외 스타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4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男→女 성전환땐 올림픽에 여자로 못 나간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4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男→女 성전환땐 올림픽에 여자로 못 나간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차별 폭행 장면 올린뒤 “도파민 채워드려요”… ‘학폭 영상’ 활개
삼성전자·하이브, BTS 월드투어 ‘아리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