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늘 “단언컨대 씨스타가 아이돌 싸움짱” 폭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6 11:09
2013년 11월 26일 11시 09분
입력
2013-11-22 09:33
2013년 11월 22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하늘-씨스타 효린/KBS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짓궂은 장난으로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당황시켰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공연의 제왕' 특집으로 DJ DOC와 윤도현, 박정현, 씨스타의 효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하늘과 효린은 시종일관 티격태격 거리면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이하늘과 효린에게 "되게 친한가보다"고 말했다. DJ DOC는 "효린이가 저희를 들었다 놨다 한다. 씨스타 친구들이 DJ DOC랑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더니 이하늘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여자 가수들 중에 씨스타가 제일 싸움을 잘 할 거다"라고 말해 효린을 당황시켰다.
또 효린이 군대 위문공연에서 애정공세를 펼치는 병사를 방어한다며 주먹을 쥐어 보이자, 이하늘은 "단언컨대 씨스타가 아이돌 중 싸움을 제일 잘한다"고 짓궂은 농담을 이어갔다.
효린은 이하늘의 말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하늘-효린, 둘이 친해 보인다", "이하늘-효린, 재미있는 이야기다", "이하늘-효린, 장난 잘 친다", "이하늘-효린, 훈훈해 보인다", "이하늘-효린, 의외의 인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4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5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6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7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8
국힘 “野 법사위원장직 사수가 지방선거 민심 따르는 길”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돌연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2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3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4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5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6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7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8
국힘 “野 법사위원장직 사수가 지방선거 민심 따르는 길”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이란 종전’ 예고한 트럼프, 돌연 SNS에 김정은과 찍은 사진 올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은 총재 “늦지 않게 금리 올릴 필요” 내달 인상 가능성 더 커져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조국보다 사랑”…캐나다 前총리, 연인과 미국팀 월드컵 경기 관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