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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손은서, 과감한 앞트임 드레스로 각선미 자랑 “아찔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20:29
2013년 11월 21일 20시 29분
입력
2013-11-21 20:23
2013년 11월 21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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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수' 손은서 시사회 패션/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배우 손은서가 영화 '창수' 언론시사회에서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창수'(감독 이덕희)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이덕희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임창정, 안내상, 정성화, 손은서가 참석했다.
이날 손은서는 앞트임이 있는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은서는 한쪽 어깨만 가리는 드레스로 뽀얀 어깨와 쇄골을 드러내는 한편, 과감한 앞트임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손은서는 이날 "영화 속 캐릭터를 위해 6개월 간 담배를 피웠다"며 "담배를 피우는 시늉만 하는 것과 실제로 피는 게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로 하는 것처럼 해주면 좋겠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그래서 촬영 전부터 실제로 담배를 피웠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창수' 손은서 시사회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수 손은서, 드레스 은근히 섹시해" "창수 손은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하네" "창수 손은서, 영화 기대된다" "창수 손은서, 역시 예쁘니까 뭘 입어도 소화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 분)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 미연(손은서 분)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비극을 그린 내용으로 임창정, 안내상, 정성화, 손은서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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