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창수’ 여주인공 손은서 “6개월 간 담배 피우다 끊었다” 이유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18:41
2013년 11월 21일 18시 41분
입력
2013-11-21 18:39
2013년 11월 21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창수' 손은서 "6개월 간 실제 흡연"/영화 '창수' 스틸컷)
'창수' 손은서 "영화 캐릭터 위해 실제 6개월 간 흡연"
영화 '창수'의 여주인공 손은서가 작품을 위해 흡연을 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창수'(감독 이덕희)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이덕희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임창정, 안내상, 정성화, 손은서가 참석했다.
손은서는 이날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창수'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손은서는 "영화 속 캐릭터를 위해 6개월 간 담배를 피웠다"며 "담배를 피우는 시늉만 하는 것과 실제로 피는 게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실제로 하는 것처럼 해주면 좋겠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그래서 촬영 전부터 실제로 담배를 피웠다"고 밝혔다.
이어 손은서는 욕설 연기에 대하 고충도 털어놨다.
손은서는 "욕설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했지만 힘들었다"며 "안내상 선배와 연기할 때는 액션을 취하면서 하니까 자연스럽게 나왔던 것 같지만, 아직까지는 내 영화를 봤을 때 그런 장면이 나오면 불편한 게 사실"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 손은서 주연의 영화 '창수'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가 바꾼 돼지고기 입맛…뒷다리살 판매 34% 늘었다
KTX 이제 출발 직전 좌석 지정 가능…20분 전 제도 폐지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오래갈 사안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