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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망언 “몸무게 51kg, 너무 많이 먹었다”
동아일보
입력
2013-11-19 11:52
2013년 11월 19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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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지성 망언/SBS
배우 구지성이 자신의 몸무게에 대한 망언으로 눈총을 샀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서 구지서은 배우 이종수와 짝일 이뤄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구지성은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다. 이날 여성 출연자의 몸무게는 구지성 51kg, 배우 김슬기 49.8%, 가수 권리세 50kg이 각각 나왔다.
그러자 구지성은 "말도 안 돼. 너무 많이 먹었나"라며 자신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왔다고 투덜댔다. 그러나 구지성은 다른 여자 출연자와 달리 170cm가 넘는 장신이었기에 51kg이면 키에 비해 마른 편이었다.
구지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먹는다. 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는 잘 모르겠다"면서 최근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쪘다고 속상해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지성 몸무게 망언, 적게 나가는 건데", "구지성 몸무게 망언, 날씬한데 너무해", "구지성 몸무게 망언, 진짜 망언스타 등극이다", "구지성 몸무게 망언, 살찐 거 아닌데", "구지성 몸무게 망언, 키에 비해 마른 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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