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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안, 불법도박 관련 검찰 조사 받아…연예인 7~8명도 연류된 것으로 알려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5:23
2013년 11월 11일 15시 23분
입력
2013-11-11 15:10
2013년 11월 1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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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불법 도박, 토니안 검찰 조사’
이수근, 탁재훈 등이 연예인 불법 도박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토니안도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한 번에 최대 수 백만 원을 배팅하는 일명 ‘맞대기’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토니안 측은 이 소식이 알려진 11일 “토니안이 한 요식업 프랜차이즈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사임했으며, 앞으로 후배양성에만 힘을 쏟겠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수근 측 또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다”면서 “방송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반성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토니안 검찰 조사’ 소식에 놀란 네티즌들은 “토니안 검찰 조사라니, 점입가경”, “연예인 불법도박 토니안 결별과 연관?”, “토니안 검찰 조사, 당분간이 아니라 영원히 자숙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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