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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누드 사진 유출 의혹… 소속사 “사건 파악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3:55
2013년 11월 11일 13시 55분
입력
2013-11-11 13:54
2013년 11월 11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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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누드 사진 유출 의혹에 휩싸였다.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10일 “에일리로 예상되는 여성의 누드사진이 유출됐다”며 동양인 여성의 모습을 담은 누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올케이팝’은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았다”며 “에일리인지는 본인이 판단하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에일리로 추정되고 있는 한 동양인 여성이 하의 속옷만 입고 가슴을 노출한 채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조명으로 에일리의 얼굴인지 확실하게 보이지 않는다.
에일리 소속사는 누드사진 유출 의혹에 대해 “본인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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