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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멜론라떼 맛본 샘 해밍턴 “신세계 경험” 극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14:34
2013년 11월 11일 14시 34분
입력
2013-11-11 09:50
2013년 11월 11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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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짜사나이' 멜론라떼/MBC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멜론라떼'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배우 김수로·류수영·장혁, 개그맨 서경석, 방송인 샘 해밍턴, 가수 손진영·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광개토대황함에 승선해 독도로 출항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은 광개토대왕함에 있는 자판기에서 '멜론라떼'를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이후 '멜론라떼'를 맛본 출연진은 "어떻게 이런 맛이 있냐"면서 감탄했다.
샘 해밍턴은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고 신세계"라며 "심지어 가격도 200원이다. 바나나라떼는 250원이었는데 50원 할인된 가격"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형식도 "멜론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섞은 맛"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멜론라떼, 무슨 맛인지 궁금해", "'진짜사나이' 멜론라떼, 맛있어 보인다", "'진짜사나이' 멜론라떼, 먹어보고 싶다", "'진짜사나이' 멜론라떼, 달달할 듯", "'진짜사나이' 멜론라떼, 어디서 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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