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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집 공개 중 카메라 앞에서 ‘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09:54
2013년 11월 11일 09시 54분
입력
2013-11-11 09:37
2013년 11월 11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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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탤런트 김가연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스스로를 집밥 고수로 추천한 김가연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가연은 8살 연하의 남자친구인 임요환과 함께 출연진을 맞이했다. 그는 한복을 차려 입고 새색시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가연의 집 벽에는 임요환을 위한 야식 메뉴가 붙어 있었다. 가격은 ‘뽀뽀 10번’. 김가연은 임요환과 뽀뽀하며 닭살 애정을 자랑했다.
‘임요환 김가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빼빼로데이에 하는 키스만큼 부럽다”, “김가연 집 공개 후 주목 받네”, “김가연 집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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