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우, 김진-김유미 열애설 ‘후폭풍’에 건강 이상?
동아일보
입력
2013-11-06 12:26
2013년 11월 6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정우 '김진-김유미 열애설'/tvN
배우 정우가 김유미,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과 잇따른 열애설에 휘말렸다.
열애설이 폭로전 양상을 띠면서 정우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6일 아주경제에 따르면 정우의 소속사 측은 정우가 이번 스캔들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정우의 건강이 악화된 정도는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정우는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촬영에 임했다. 극중 정우는 털털하고 남자다운 '쓰레기' 역을 맡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우는 지난달 31일 김진과 열애설에 휘말린 뒤, 5일 배우 김유미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우 측은 김진과 열애설에 대해 1년 전 교제했다가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뒤이어 김유미와 열애설에 대해선 호감을 갖고 있으나 정식 교제는 아니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그런데 김유미와 열애설이 보도된 직후, 김진이 정우를 겨냥해 '양다리'라며 강도 높게 비난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