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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미인 손은서, 대만공항서 포착 ‘백옥 피부’ 빛나
동아일보
입력
2013-11-05 14:46
2013년 11월 5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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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액터스 제공
배우 손은서가 대만 타이페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5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관계자는 "손은서가 대만 유명 드라마 제작사의 초청을 받아 방문하였고 제작사 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미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타이페이 공항에서 블루마린의 투톤 니트와 숏 팬츠를 매치한 손은서는 편안한 차림에도 뽀얀 피부 톤을 빛내며 눈길을 끌었다.
손은서는 최근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주인공으로 큰 활약을 펼치며 종편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며 드라마를 마친바 있다.
이에 중국과 대만의 제작자들이 손은서의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 현지로 그녀를 초대했다.
현재 손은서는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창수'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28일 개봉
사진=손은서, 가족액터스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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