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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과거 이상형 발언, “누가봐도 문근영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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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15:55
2013년 11월 2일 15시 55분
입력
2013-11-02 15:52
2013년 11월 2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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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김범 과거 이상형 발언’
배우 김범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범은 앞서 지난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할 당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애교 많은 여성이 좋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그는 지난 2010년 ‘한류드림페스티벌-한류스타와의 밤’ 행사에 참석해 “(여자친구의)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위로 10살까지 가능하다”면서 “정신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가 통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최근인 지난 8월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 김범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면 더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범 과거 이상형 발언’에 네티즌들은 “누가봐도 문근영이네!”, “김범 과거 이상형 발언 소름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범과 문근영 소속사 측은 지난 1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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