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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촬영장 모습, 상남자 이미지와 다른 ‘애교덩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1 18:15
2013년 11월 1일 18시 15분
입력
2013-11-01 18:13
2013년 11월 1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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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김우빈 촬영장 모습, 상남자 이미지와 다른 ‘애교덩어리’
‘김우빈 촬영장’
영화 ‘친구2’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제작진측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 이 사진에는 배우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로 카리스마 강한 배역으로 등장하는 김우빈의 반전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우빈은 촬영장에서 선배들에게 달려와 팔짱을 끼고 껴안는 등의 애교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진다.
영화 관계자는 “김우빈은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연기 하는 것과는 달리 컷소리가 나면 귀요미로 돌변한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이번 영화에서 준석(유오성 분)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 역을 맡았다.
실제로도 김우빈은 유오성을 삼촌이라 부를 정도로 잘 따르고 있는것으로 전해진다.
영상뉴스팀
(김우빈 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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