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우 열애설’ 김진은? 걸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4:45
2013년 10월 31일 14시 45분
입력
2013-10-31 14:37
2013년 10월 31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촬영
김진
tvN '응답하라 1994'에 출연중인 배우 정우와 패션디자이너 김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김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김진은 1997년 힙합 걸그룹 '디바'의 래퍼 겸 보컬 '지니'로 활동하면서 '왜 불러' '디바' '업 앤 다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가수 생활을 접은 김진은 2008년 세계 3대 디자인학교 중 하나인 미국 뉴욕의 FIT에서 디자인 공부를 했다. 그리고 지난 2011년 패션 서바이벌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시즌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김진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한 후 디자이너로 활약 중이다. 패션 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진은 티캐스트 여성채널 FashionN(패션엔)의 간판 프로그램인 '스위트룸' 시즌5를 이끌기도 했다.
김진은 지난 7월 MBC '기분좋은날'에서 연예인들의 몸매관리를 전담하기로 유명한 마사지 전문가 김무열 씨에게 마사지를 받으러 온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진은 당시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안녕하세요. 김진입니다"라며 "이제는 가수 디바가 아니라 패션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진은 이어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라며 "김무열의 마사지를 받은 후 한결 편안해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배우 정우와 김진이 교제 중이라 보도했다.
이에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측은 "정우와 김진이 서로 아는 사이였던 건 맞지만 사귀진 않았다. 약 1년여 전 부터는 연락도 하지 않았다"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우는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서 고아라의 첫 사랑 쓰레기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김진
#정우
#디바
#응답하라 1994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네시스, 한국 브랜드 최초 르망24시 ‘절반의 완주’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이란 동결자산 해제와 핵폐기 ‘빅딜’ 이뤄질까…최종 쟁점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