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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애완동물, “주인보다 큰 몸집과 길이”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13:45
2013년 10월 30일 13시 45분
입력
2013-10-30 13:44
2013년 10월 30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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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섬뜩한 애완동물’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공개된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 속에는 도마뱀을 안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태연하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이 ‘섬뜩한 애완동물’의 이름은 고질라. 길이는 1m 80cm 무게는 약 25kg이라고 한다.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이 도마뱀 때문에 집안이 쥐라기공원 느낌이다. 닭이나 토끼, 생선 등을 먹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에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섬뜩하다”, “두 눈을 의심케…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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