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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수만 사진 화제, “다소곳하게 주먹을 쥔 수만 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9 13:49
2013년 10월 29일 13시 49분
입력
2013-10-29 13:45
2013년 10월 29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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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이수만.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썰전’을 즐겨보고 계시는 이수만 선생님과 함께. 수줍은 듯 한 소녀처럼 다소곳하게 주먹을 쥔 수만 씨”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대표인 이수만 사장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김희철과 이수만이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수만은 수줍은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희철과 이수만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철 역시 엉뚱해. 소속사 대표와 셀카라니" "'썰전'에서 '수만씨' 라고 했을 때 생각난다" "전혀 소속사 대표와 소속 가수 느낌이 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김희철 인스타그램(김희철 이수만)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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