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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뮤비, 조회수 100만↑… “말이 안 나올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8 16:45
2013년 10월 28일 16시 45분
입력
2013-10-28 16:42
2013년 10월 28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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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내일은 없어 뮤비’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비’가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이날 ‘내일은 없어 뮤비’는 오전 10시 50분쯤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섰고 8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이번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30년대 실존 남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현아와 현승은 베드신, 차량 애정신, 키스신 등의 장면이 담겨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게 됐다.
‘내일은 없다 뮤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강렬해서 말이 안 나와”, “정말 19금 맞네”, “정말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일은 없어’ 공개 직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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