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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자격지심 고백…키 발언에 이어 ‘망언 하나 추가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8 16:33
2013년 10월 28일 16시 33분
입력
2013-10-28 16:02
2013년 10월 28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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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자격지심’
배우 서인국이 자격지심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서인국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녹화에서 이종석의 몸을 보고 느꼈던 감정을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서인국은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 ‘노브레싱’의 촬영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촬영 중 상의를 탈의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종석의 몸이 아주 예쁘다”며 “(이종석은) 모델 출신에 키도 큰데다가 영화 준비로 몸을 만들어서, 몸이 멋있었다. 그래서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서인국은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서 “내 키는 180.2cm다. 관객들이 내 실제 비율에 실망할까봐 걱정이 된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인국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서인국 자격지심, 나는 어떡하라고” “서인국 자격지심, 키 발언에 이어 또 망언” “서인국 자격지심, 몸매 부럽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과 박철민이 참여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09회는 28일 저녁 8시와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서인국 자격지심’영화사 수작·팝콘필름·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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