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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자격지심’ 느꼈다는 이종석과 몸매 비교하니…‘반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5:26
2013년 10월 28일 15시 26분
입력
2013-10-28 14:27
2013년 10월 28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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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인국 이종석에 자격지심 고백/영화 '노브레싱' 포스터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배우 이종석의 몸매에 자격지심을 느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서인국과 이종석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영화 '노브레싱' 포스터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영화 '노브레싱'의 포스터에는 서인국와 이종석이 상의를 탈의하고 수영복을 입고 등을 맞대고 서있다. 서인국과 이종석 모두 군살 없이 탄탄한 잔근육을 자랑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열정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서인국과 이종석은 수영선수로 분해 상의를 탈의하고 숨겨둔 몸매를 마음껏 드러낸다. 30일 개봉 예정.
한편,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에 출연해 이종석의 벗은 몸을 본 뒤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서인국은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인만큼 대부분의 장면을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했다"면서 "당시 이종석의 몸을 보고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인국은 "이종석 몸이 너무 예쁘다"면서 "모델 출신에 키도 크다. 영화를 준비하며 몸을 만들어서 너무 멋있었다"고 자격지심을 느낀 이유를 설명했다.
서인국이 출연하는 '현장 토크쇼 택시'는 2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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