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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자격지심’ 고백, “이종석 벗은 몸 봤는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3:27
2013년 10월 28일 13시 27분
입력
2013-10-28 13:25
2013년 10월 28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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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인국 '자격지심' 고백/tvN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배우 이종석의 탄탄한 몸에 자격지심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서인국은 30일 개봉하는 영화 '노브레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석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서인국은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인만큼 대부분의 장면을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했다"면서 "당시 이종석의 몸을 보고 자격지심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인국은 "이종석 몸이 너무 예쁘다"면서 "모델 출신에 키도 크다. 영화를 준비하며 몸을 만들어서 너무 멋있었다"고 자격지심을 느낀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박철민은 "서인국의 등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며 "서인국이 상의를 벗고 근육 운동하는 것을 지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 마리 말이 턱걸이하는 느낌"이었다고 서인국의 몸매를 칭찬했다.
한편, 서인국이 출연하는 '현장 토크쇼 택시'는 2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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