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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써니, 얼굴 맞댄 채…“꿀단지 순규와 함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09:18
2013년 10월 28일 09시 18분
입력
2013-10-28 08:53
2013년 10월 28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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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인스타그램
꿀단지 순규, 김희철 써니
"꿀단지 순규와 함께, 찰칵~!"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30)과 소녀시대 써니(24·본명 이순규)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김희철은 27일 인스타그램에 "SM 식구들이 도쿄돔에 왔어요. 써니 사랑해요. 꿀단지 순규랑 함께. 순규는 귀엽고 내 얼굴에는 핏기가 없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과 써니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써니는 두 눈을 감고 손으로 브이를 그린 반면 김희철은 무표정한 표정의 옆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희철 써니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김희철 써니, 꿀단지 순규라고 하니 친근하네", "써니 본명이 순규였어?", "김희철 써니, 무슨 컨셉 셀카?", "꿀단지 순규가 누구냐?", "꿀단지 순규, 아놔 어쩔 까르르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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