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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알고 보니 음치? “회식 땐 잘했는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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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7 20:49
2013년 10월 27일 20시 49분
입력
2013-10-27 19:56
2013년 10월 27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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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장예원 아나운서, 알고 보니 음치? "회식 땐 잘했는데…"
장예원 아나운서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음치 모습이 화제다.
'최연소 아나운서'로 유명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 '한입 퀴즈'를 진행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12년 대학교 3학년 시절에 아나운서로 채용돼 최연소 아나운서가 됐다. '맨발의 친구들' 출연자인 유이보다도 2살 아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9월 2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에이핑크의 '노노노(NONONO)'를 부른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장예원 아나운서는 예상치 못한 불안한 음정과 박자 감각으로 좌중을 웃겼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얼굴이 이렇게 예쁜데 노래를 못한다"라는 타박에 "회식 때는 정말 잘 했다"라고 답했다.
장예원 아나운서 음치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정말 예쁘네", "장예원 아나운서, 90년생이라니 충격", "장예원 아나운서, 귀엽고 깜찍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장예원 아나운서 도전 1000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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