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 “YG 평생계약? 다른 기획사 가진 않을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4:52
2013년 10월 31일 14시 52분
입력
2013-10-27 09:24
2013년 10월 27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연예가중계'
지드래곤 YG 평생계약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현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외의 다른 기획사에는 가지 않을 것 같다며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 지드래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드래곤은 소속사인 YG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평생계약 얘기가 나오자 "제가 아직 어려서"라고 선뜻 대답을 하지는 못했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은 "JYP에 가서 공기 반 소리 반을 배워보는 건 어떠냐"고 다른 기획사로 갈 의향이 있는지 물어봤다.
지드래곤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YG가 가족 같은 느낌이라서 다른 기획사에 가지는 않을 것 같다"고 현 소속사에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양현석 사장을 재치있게 '디스'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YG 사옥 곳곳에 CCTV가 있다. 일종의 감시다. 작업을 하다가 자고 있으면 양현석 대표님이 '왜 자냐'고 전화가 온다"고 폭로했다.
또한,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팀을 이룬 정형돈에 대해서는 "집도 우리 회사 바로 앞이고 가까운데 사신다. 지금도 회사 주변을 계속 왔다 갔다 한다"는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여당에 쓴소리 “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신설…2세 미만 자녀 가구 청약기회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