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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 논란’ 강예빈, 이번에는 눈부신 청순미 과시
동아일보
입력
2013-10-25 16:47
2013년 10월 25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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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미투데이
강예빈 왕가네 인증샷
속옷 노출 의혹을 반박한 배우 강예빈이 청순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강예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저는 '왕가네 식구들' 촬영 왔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영달이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핑크색 원피스에 파란색 카디건을 착용한 강예빈이 자신의 사인이 담긴 종이를 들고 서있는 모습이다.
강예빈은 그동안 주로 보여준 섹시한 매력과는 상반된 청순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허영달 연기를 펼치던 중 속옷으로 추정되는 빨간 의상을 노출시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속옷을 노출한 게 아니다. 촬영 당시 속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또 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다. 배우가 드라마에서 고의적으로 속옷을 노출하는 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예빈 미투데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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