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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단발 변신, 3년 기른 머리 과감히...보이는 라디오서 들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5 10:07
2013년 10월 25일 10시 07분
입력
2013-10-25 09:37
2013년 10월 25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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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단발 변신, 3년 기른 머리 과감히...보이는 라디오서 들통
‘아이유 단발 변신’
가수 아이유가 지난 3년간 기른 머리를 자르고 오랜만에 단발로 변신했다.
아이유는 23일 SBS 라디오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 아이유는 보이는 라디오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나왔다가 단발로 자른 머리를 뜻하지 않게 공개했다.
아 이유는 방송도중 청취자가 “단발머리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자. “보이는 라디오인 줄 몰랐다. 아차 모자 안 가져왔네”라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머리를 잘라 어색하다. 3년간 기른 머리를 자르니까 허전하다” 고 변신한 소감을 덧붙였다.
아이유는 또 “머리를 단발로 자르니까 좀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 21년 만에 처음 알았다. 머리 감는데 3분도 안 걸려 참 좋다”며 단발 머리 변신 후 장점을 설명했다.
영상뉴스팀
(아이유 단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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