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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열애설 이후 첫 셀카에서 ‘속옷노출’…“감기 조심하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2 16:24
2013년 10월 22일 16시 24분
입력
2013-10-22 16:23
2013년 10월 22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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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설리 속옷노출 셀카
설리 속옷 노출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설 이후 첫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설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설리는 헐렁한 회색 민소매 상의 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속옷이 비쳐보일 만큼 편안한 옷차림의 설리는 머리를 묶은 채 환하게 웃는 얼굴로 윙크를 보내고 있다.
설리는 지난 9월 26일 14살 차이가 나는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손을 잡고 다니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후 설리와 최자는 각각 소속사 측을 통해 '친한 오빠 동생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설리 속옷노출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속옷노출 셀카, 색다른 모습이네요", "설리 속옷노출 셀카, 화장 안해도 웃는 얼굴이 너무 예쁘다", "설리 속옷노출 셀카, 편안한 모습", "설리 속옷노출 셀카, 안구야 힘을 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에프엑스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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