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예쁜남자’서 4차원 ‘김보통’역 싱크로율 얼마?
동아일보
입력
2013-10-22 12:07
2013년 10월 22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아이유 '예쁜남자'/만화 '예쁜남자', 아이유 미투데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억척녀'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22일 제작사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KBS2 새로운 드라마 '예쁜 남자'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예쁜 남자'는 만화가 천계영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뛰어난 외모로 뭇 여성의 사랑을 받는 남자 '독고마테(장근석 분)'와 평범한 외모와 배경을 가진 '김보통(아이유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렸다.
극중 아이유는 외모와 스펙, 배경 등 모든 면에서 평범한 역할이다. 잘난 남자 장근석에게 무시는 물론 굴욕까지 당하면서도 좌절하지 않는 억척스러운 성격을 가졌다.
그는 중학교 때 장근석에게 첫 눈에 반한 이후 그를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한다. 아이유는 '예쁜 남자'에서 미모와 재력을 가진 여성들을 물리치고 4차원 매력으로 장근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독고마테에게 보통의 매력으로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줄 '김보통' 역을 아이유가 120% 소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한민국 최강 언밸런스 커플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독특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유가 출연하는 '예쁜 남자'는 드라마 '비밀' 후속으로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7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