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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득녀, ‘홈벌쓰’로… “8시간 만에 집에서 순산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7:00
2013년 10월 17일 17시 00분
입력
2013-10-17 16:57
2013년 10월 17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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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예 트위터
‘선예 득녀’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선예는 1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의 기도와 응원덕분에 예쁜 딸 홈벌쓰(Home 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선물도 정말 감사드려요. 잘 키울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선예 딸의 작은 손발과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선예는 홈벌쓰(Home Birth)로 출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선택한 홈벌쓰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이를 낳는 것을 말한다.
‘선예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2세도 예쁠 것 같다” , “선예 득녀 정말 축하해”, “우와~ 현역 아이돌 최초로 엄마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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