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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눈동자 관리 “죽염으로 눈동자 헹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7:39
2013년 10월 16일 17시 39분
입력
2013-10-16 17:38
2013년 10월 16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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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정이 자신의 눈동자 관리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영화 '밤의 여왕'의 개봉을 앞둔 김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공형진은 “가끔 샤워를 하고 내 얼굴을 보면 섬뜩 할 때가 있다. 내 눈을 보면 그렇게 탁할 수가 없다. 어쩜 이렇게 눈동자가 맑은 거냐? 눈동자 관리도 하냐?”며 김민정에게 물었다.
그러자 김민정은 “촬영 끝나고 집에 가면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처럼 일주일 2~3번 씩 눈동자를 죽염으로 헹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정은 또 “사실 눈이 크니깐 다른 사람보다 바람의 영향이나 먼지의 영향을 받는다. 워낙 세트가 공기가 안 좋아서 그렇게 해준다. 굉장히 좋다. 요새 건조할 때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눈동자 관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정 눈동자 관리, 안 아픈가” “김민정 눈동자 관리, 식염수로 하는게 낫지 않나” “김민정 눈동자 관리, 괜찮은 방법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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