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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들 몸매 어떻기에…“나와 달리 글래머, 부럽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5 13:31
2013년 10월 15일 13시 31분
입력
2013-10-15 12:04
2013년 10월 15일 1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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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캡처)
가수 아이유가 친언니들의 몸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살 쪘다고 구박하는 친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동생이 등장했다.
고민녀의 사연을 들은 아이유는 "공감한다. 자매 사이에서는 그런 문제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이유는 "나에게도 두 명의 언니가 있다. 언니는 몸집이 작은 편인 나에게 '없어 보인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MC들이 "그럼 언니들은 있어 보이냐"고 묻자 아이유는 "언니들은 글래머러스하다. 부럽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언니들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언니들은 글래머 스타일? 신기하네" "아이유, 언니들 몸매가 부러웠구나" "아이유 언니들 글래머 몸매, 33반 사이즈 아이유를 보면 상상이 안되는데" "아이유 언니들, 직접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8일 정규 3집 '모던 타임즈'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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