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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주원, ‘계란 삶는 기계’ 획득에 네티즌 관심 급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8 12:02
2013년 10월 8일 12시 02분
입력
2013-10-08 11:33
2013년 10월 8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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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계란삶는기계’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19회(7일 방영분)에서 박시온(주원)은 차윤서(문채원)와 데이트를 즐기던 중 큐브를 맞추면 상품을 주는 이벤트 행사에 참여했다.
2분 안에 큐브를 다 맞추면 상품을 준다는 말에 문채원은 “나 이거”라고 크게 외쳤고 굿닥터 주원은 문채원의 말에 “10초 안에 하겠다”며 호언했다.
한 번 훑어보고서는 눈을 감고 큐브를 풀기 시작한 굿닥터 주원은 자신의 말대로 10초 안에 큐브를 맞췄고 상품으로 ‘계란 삶는 기계’를 받는데 성공했다.
‘BEM’(Bulbed Egg Maker) 이라고 불리는 이 기계는 지난 2006년 10월 영국에 사는 한 청년이 발명한 것. 물 한 방울 없이 계란을 삶을 수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굿닥터 계란 삶는 기계를 본 네티즌들은 “굿닥터 계란 삶는 기계, 잘 팔리겠네”, “굿닥터 계란 삶은 기계, 나도 갖고 싶다”, “굿닥터 계란 삶는 기계, 이걸 이제야 알다니”, “굿탁터 주원, 내 이상형?”, ‘굿닥터 주원, 갖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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