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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자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09:59
2013년 10월 4일 09시 59분
입력
2013-10-04 08:39
2013년 10월 4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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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한수아.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자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강한나 유인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한수아와 유인나의 과감한 드레스가 화제가 됐다.
유인나는 3일 개막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드레스로 남다른 몸매를 감춤없이 드러냈다. 유인나는 몸에 꼭 맞는 벨트 라인으로 탄력있는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한수아는 절개 라인이 강조된 황금빛 드레스로 볼륨감을 한껏 뽐냈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유인나와 한수아 외에도 엉덩이 라인이 노출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의 강한나와 분홍색 끈 드레스의 홍수아도 함께 화제가 됐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유인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대박이네",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눈부시구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강한나 최고, 홍수아 한수아가 그 다음인듯",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유인나 강한나한테 밀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 자태와 자신감 넘치는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화려하게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70개국에서 초청된 총 301편의 영화가 부산 시내 곳곳에서 상영된다.
<동아닷컴>
사진=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유인나.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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