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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홍수아, 과감한 자태…‘강한나 못지 않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4 08:25
2013년 10월 4일 08시 25분
입력
2013-10-04 08:22
2013년 10월 4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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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참석한 한수아(왼쪽)와 홍수아.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홍수아, 과감한 드레스 자태…'강한나 못지 않네'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배우 한수아와 홍수아가 강한나 못지 않은 강렬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한수아와 홍수아는 3일 개막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한수아는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황금색 드레스로 눈길을 모았다. 홍수아는 분홍색 톤의 끈 드레스로 특유의 볼륨감을 한껏 자랑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최대 이슈였던 '엉덩이 라인 드레스'의 강한나에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
매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 자태와 자신감 넘치는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수아 홍수아 드레스 자태를 본 누리꾼들은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못지 않네",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엉덩이 패션에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에는 좀 밀리는 듯", "한수아 홍수아 강한나, 부산국제영화제 최대 화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화려하게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70개국에서 초청된 총 301편의 영화가 부산 시내 곳곳에서 상영된다.
사진=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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