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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3’ 방미정, 병원 코디네이터 변신…‘여신 미모’ 찬사
동아일보
입력
2013-10-01 19:20
2013년 10월 1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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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렛미인3' 방미정/페이스라인 성형외과 홈페이지 캡쳐
'렛미인3' 출연진 방미정 씨가 병원 코디네이터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방미정 씨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렛미인3'를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다.
방미정 씨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방미정 씨는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앞서 방미정 씨는 '렛미인3'에서 어린시절 외모 때문에 왕따를 당하며 괴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방미정 씨는 안면비대칭, 주걱턱 등을 개선하기 위한 양악수술과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후 방미정 씨는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또 방미정 씨는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뽑은 '렛미인3' 역대 최강 반전녀로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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