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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태도논란, “아무리 콘셉트도 중요하지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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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16:03
2013년 10월 1일 16시 03분
입력
2013-10-01 15:57
2013년 10월 1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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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한지혜 태도논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한지혜가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한지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혜 태도논란'을 지적했다.
이날 한지혜는 MC 성유리에게 반말을 하는가하면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방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프닝 내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에 MC 이경규와 김제동은 “계속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을 거냐”고 지적했다. 이에 한지혜는 “주머니에 손을 빼는 순간 무드가 깨진다”고 답했다.
이어 성유리에게 “인턴기간 아니냐”면서 “자리를 바꿔 앉아 보자”고 반말로 말을 해 한지혜 태도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는 한지혜 태도논란에 대해 “방송의 재미를 위한 콘셉트였다”면서 “성유리와 한지혜, 두 여배우의 대결구도로 가자는 제작진의 생각을 따른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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