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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5캐럿 결혼반지 가격은…“강남 30평 아파트 전셋값”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30 13:50
2013년 9월 30일 13시 50분
입력
2013-09-30 11:22
2013년 9월 30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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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배우 한채영이 결혼 당시 받은 반지 가격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서는 스타들의 결혼식 면면을 들여다 봤다.
이날 전문가들은 '웨딩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배우 한가인을, '가장 화려한 결혼식'으로는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결혼식을 꼽았다.
이에 한 기자는 "결혼식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이 오는지로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당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결혼식은 비공개 본식이 몹시 궁금해 한 기자가 호텔 직원 옷을 갖춰입고 몰래 들어가 위장 취재를 해 특종을 터뜨린 적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배우 한채영의 결혼식으로, 한채영은 결혼식에서 5캐럿 반지와 외제차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문가는 "(한채영 결혼반지는)강남 30평 아파트 전셋값"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채영 반지가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영 반지가격, 강남 30평 아파트 전셋값이라니 말도 안 나오네" "한채영 반지가격, 뭔가 씁쓸해" "한채영 반지가격, 역시 연예인이라 다르구나" "한채영 반지가격, 빈부격차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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