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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친구들’ 심혜진 집밥, 가리비대하찜·불낙전골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3 10:17
2013년 9월 23일 10시 17분
입력
2013-09-22 18:37
2013년 9월 22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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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캡처)
배우 심혜진이 '맨발의 친구들'에서 맛깔나는 집밥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심혜진의 전원주택을 방문해 집밥을 맛봤다.
이날 심혜진은 평소 많이 먹는다는 쌈밥, 강된장, 낙지 불고기, 우럭매운탕, 가리비대하찜, 날치알주먹밥 등을 준비했다.
심혜진은 '맨친' 멤버들에게 "먹든지 말든지. 맛없으면 먹지마"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심혜진이 선보인 집밥 첫 메뉴는 가리비대하찜. 이어 취나물, 고추장굴비 같은 밑반찬과 불고기낙지전골, 소고기우렁된장볶음, 모듬쌈이 나왔다.
'맨친' 멤버들이 모두 쌈을 싸서 입에 한가득 밀어 넣으며 맛을 음미하는 가운데, 특히 정준하와 강호동은 쌈 6~7장에 모든 반찬을 올리면서 쌈 먹방 경쟁을 벌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우럭매운탕을 맛본 '맨친' 멤버들은 조미료를 넣지 않았다는 국물 맛에 반해 그릇째 들고 마시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심혜진 집밥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혜진 집밥, 정말 건강식이네" "심혜진 집밥, 음식 솜씨 대단한 듯" "심혜진 집밥, 군침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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