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은혜 뽀글머리 ‘파격’…대기업 콜센터 계약직으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7 20:46
2013년 9월 17일 20시 46분
입력
2013-09-17 20:45
2013년 9월 17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은혜 뽀글머리
윤은혜 뽀글머리
배우 윤은혜가 파격적인 뽀글머리를 선보였다.
윤은혜 뽀글머리는 17일 KBS2 새 월화미니시리즈 '미래의 선택' 측이 공개한 것. 윤은혜 뽀글머리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목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첫 촬영 현장 모습이다.
'미래의 선택'에서 윤은혜가 분한 나미래는 대기업 콜센터 계약직이다. 별별 진상고객들을 다 상대해야하는 감정노동자임에도 밝고 씩씩한 성격의 인물.
윤은혜는 "오랜만에 촬영 현장에 나와 두근거린다"라면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 끝까지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은혜 뽀글머리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은혜 뽀글머리, 저 머리를 해도 예쁘네", "윤은혜 뽀글머리, 파격적인 변신이네", "윤은혜 뽀글머리, 너무 귀여워 깜짝", "윤은혜 뽀글머리, 이번 드라마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윤은혜
#뽀글머리
#미래의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속보]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0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 “하청노조와 협상”… 원청교섭 요구 봇물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