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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미스에이, 아찔한 레드 원피스로 강렬한 인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3 19:17
2013년 9월 13일 19시 17분
입력
2013-09-13 19:16
2013년 9월 13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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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지아, 민, 수지, 페이)가 레드 시스루 원피스로 터키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지난 7일 터키 이스탄불 율케르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여섯 번째 월드투어 '뮤직뱅크 인 이스탄불' 편으로 꾸며졌다.
히트곡 'BREATHE'와 '배드 걸 굿 걸'로 흥겨운 무대를 꾸민 미쓰에이는 각자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터키 팬들에게 인사했다. 특히 아찔한 길이의 시스루 붉은 의상은 '뮤직뱅크'를 보러 온 터키 팬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뮤직뱅크 인 이스탄불'은 '세계 문화 엑스포'를 기념해 K팝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형제의 나라'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개최됐다. 이날 '뮤직뱅크' 공연에는 FT아일랜드, 엠블랙, 미쓰에이, 비스트, 슈퍼주니어, 에일리 등 한류 아이돌이 대거 출연했다.
사진=KBS2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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