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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먹방 요정 등극, “걸그룹 맞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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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17:34
2013년 9월 9일 17시 34분
입력
2013-09-09 17:28
2013년 9월 9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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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먹방.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지난 8일 방송된 SBS ‘맨발의 친구들-집밥 프로젝트’에 출연해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이날 ‘맨친’에서는 멤버들이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집을 찾아가 집밥 음식을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정은지는 왕성한 식성으로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에게 등갈비를 시식할 기회가 주어지자 정은지는 “한 입만 주면 안되냐”고 졸랐고 이에 강호동은 “한 입에 다 먹으면 주겠다”고 제안했다.
결국 정은지는 “다 먹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갈비를 한입에 넣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지 먹방’을 본 누리꾼들은 “정은지 먹방 걸그룹 맞아?”, “정은지 먹방 너무 귀엽네”, “걸그룹계의 떠오르는 먹방 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SBS ‘맨친’ (정은지 먹방)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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